저희 좋은사랑요양병원에서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꽃 만들기 교구를 활용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.
어르신들께서는 색색의 꽃을 하나하나 완성해 가시며 집 베란다에서 직접 키우던 화초 이야기, 예전에 가꾸었던 정원이야기 등을
서로 나누시며 추억을 떠올리는 모습이 인상적이였습니다.
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동안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웃음이 끊이지 않았고 "꽃이 참 이쁘다.", "꽃을 직접 만드니까 마음이 즐겁다." 등
말씀을 전하시며 높은 만족감을 표현해 주셨습니다.
앞으로도 저희 좋은사랑요양병원은 어르신들의 일상에 즐거움과 활력을 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다.